KMLE 핵심 해설
특정공포증은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를 특징으로 합니다. 고소공포증(acrophobia), 폐쇄공포증(claustrophobia), 동물공포증 등이 대표적이며, 공포 자극에 노출되면 즉각적인 불안 반응이 나타납니다.
환자는 자신의 두려움이 과도하다는 점을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행동이 흔합니다. 치료는 노출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오답 분석:
1. 특정공포증은 대부분 현실검증력이 손상된다.
현실검증력은 유지됩니다.
2. 특정공포증에서는 공포 대상에 노출되면 즉각적인 불안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핵심 진단 특징입니다.
3. 특정공포증은 반드시 성인기에 시작한다.
소아·청소년기 시작도 흔합니다.
4. 특정공포증에서는 회피행동이 드물다.
회피행동이 흔합니다.
5. 특정공포증은 약물치료만이 효과적이다.
노출치료가 핵심입니다.
망상장애, 신체형 (Delusional Disorder, Somatic Type) — 신체 기능이나 감각에 대한 변함없는 망상이 주된 증상인 정신장애. 다른 현저한 정신병적 증상은 없음. 환자는 검사 결과가 정상임을 받아들이지 않음.
건강염려증 (Illness Anxiety Disorder) — 심각한 질병을 가질 것이라는 지속적인 두려움과 걱정이 특징. 신체 증상이 없거나 경미함. 검사 결과에 일시적으로 안심하지만 걱정은 쉽게 재발함.
신체증상장애 (Somatic Symptom Disorder) — 하나 이상의 신체 증상으로 인해 현저한 고통이나 일상 기능 장애가 발생. 증상에 대한 과도한 생각, 느낌, 행동이 동반됨. 증상 자체는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음.
현실 검증력 (Reality Testing) — 자신의 주관적 경험과 외부 객관적 현실을 구분하는 능력. 망상장애 환자는 망상 영역을 제외한 다른 영역에서는 현실 검증력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 (Atypical Antipsychotics) — 도파민 D2 수용체 뿐만 아니라 세로토닌 수용체(특히 5-HT2A)에도 작용하는 2세대 항정신병제. 망상장애, 조현병 등에 사용되며, 전형적 약물보다 추체외로 증상 부작용이 적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