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ase Analysis
공황장애의 급성기 치료는 SSRI와 인지행동치료 병행이 1차 치료입니다. 증상이 호전된 후에는 최소 6~12개월 이상 유지치료가 권장됩니다. 유지치료의 1차 선택은 SSRI 또는 SNRI이며, 재발 예방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벤조디아제핀은 의존성과 내성 문제로 장기 유지치료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베타차단제는 수행불안에 주로 사용되며 공황장애 유지치료 약물이 아닙니다. MAO 억제제나 항정신병약물은 1차 유지치료 약제가 아닙니다.
Prof's note
공황장애 치료의 핵심은 “SSRI + CBT → 유지치료는 SSRI 지속”입니다. BZD는 단기 보조요법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