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공황장애는 반복적인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과 이후 1개월 이상의 예기불안 또는 부적응적 행동 변화가 핵심입니다. 광장공포증은 대중교통, 공개된 공간, 폐쇄된 장소, 군중, 혼자 외출 등에서 탈출이 어렵거나 도움받기 어렵다고 느껴 공포와 회피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DSM-5에서는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을 별도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광장공포증이 공황장애를 반드시 동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답 분석:
1. 두 질환의 핵심 설명이 서로 바뀌어 있습니다.
2. DSM-5에서는 두 질환을 반드시 함께 진단하지 않습니다.
3. 맞는 설명입니다. 광장공포증은 공황장애와 별개로 진단될 수 있습니다.
4. 사회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사회불안장애의 핵심입니다.
5. 특정 대상에 대한 6개월 이상의 공포는 특정공포증에 가깝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