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공황장애의 약물치료로는 SSRI가 주요 치료제로 사용됩니다. 급성 불안이나 발작이 심한 경우 benzodiazepine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의존과 내성 가능성이 있어 장기 사용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정신사회적 치료로는 인지행동치료가 효과적이며, 이완훈련, 호흡훈련, 노출치료, 신체 감각에 대한 재해석 등이 포함됩니다. 항정신병약물은 공황장애의 일반적인 1차 치료가 아닙니다.
오답 분석
1. 공황장애 치료에 대한 적절한 설명입니다. benzodiazepine은 단기 사용이 원칙입니다.
2. 항정신병약물 단독요법은 공황장애의 주된 장기 치료가 아닙니다.
3. 인지행동치료는 공황장애 치료에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4. SSRI는 공황장애의 대표적인 장기 약물치료입니다.
5. 공황장애는 약물치료와 정신사회적 치료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Panic Disorder) — 예고 없이 반복되는 공황 발작이 특징이며, 발작에 대한 지속적 염려나 행동 변화를 동반하는 불안 장애.
SSRI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 공황장애, 주요우울장애 등에서 1차 선택 약물. 세로토닌의 시냅스 간격 재흡수를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항불안/항우울 효과를 냄.
유지 치료(Maintenance Therapy) — 급성기 증상이 호전된 후 재발을 방지하고 장기 관해를 목적으로 약물 치료를 계속하는 단계. 공황장애에서는 최소 12개월 이상 권장.
감량 — 약물을 서서히 줄여나가는 과정. SSRI는 갑작스런 중단을 피하기 위해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천천히 감량해야 함.
벤조디아제핀 — GABA-A 수용체에 작용하는 빠른 항불안 효과 약물이지만, 내성, 의존성, 진정 작용으로 인해 공황장애의 장기 1차 치료제로는 권장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