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공포증(specific phobi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불안장애
문제

특정공포증(specific phobi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특정공포증은 공황발작 없이도 진단 가능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특정공포증은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과도하고 지속적인 공포가 특징인 질환입니다. DSM-5에서는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고, 공포 자극 노출 시 즉각적인 불안 반응과 회피행동이 나타나야 합니다. 혈액-주사-손상형 공포증은 다른 공포증과 달리 미주신경 반응으로 실신이 동반될 수 있다는 점이 시험에서 자주 출제됩니다. 또한 행동치료, 특히 체계적 둔감화와 노출치료의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공황발작은 특정공포증에서 나타날 수는 있으나 필수 진단 기준은 아닙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혈액-주사-손상형 공포증에서는 실신이 동반될 수 있다. 맞습니다. vasovagal syncope가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특정공포증은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진단할 수 있다. 맞습니다. DSM-5 기준입니다. 3. 특정공포증 환자는 공포 상황에 노출되면 즉각적인 불안 반응을 보일 수 있다. 맞습니다. 공포 자극 노출 시 즉각적 불안이 특징입니다. 4. 특정공포증은 반드시 공황발작이 동반되어야 한다. 틀렸습니다. 공황발작은 동반될 수 있으나 필수는 아닙니다. 5. 특정공포증의 행동치료로 체계적 둔감화가 사용될 수 있다. 맞습니다. 대표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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