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공황발작은 심계항진, 발한, 떨림, 질식감, 흉통, 비현실감, 죽을 것 같은 공포 등을 특징으로 하며 대개 10분 이내 최고조에 도달합니다.
공황발작 자체는 공황장애뿐 아니라 특정공포증, 사회불안장애, PTSD 등 다양한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1. 증상은 수시간에 걸쳐 서서히 최고조에 도달한다.
대개 수분 내 최고조에 도달합니다.
2. 반드시 공황장애에서만 나타난다.
여러 정신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심계항진, 발한, 질식감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대표적 증상입니다.
4. 공황발작이 한 번 있으면 자동으로 공황장애를 진단한다.
반복성과 예기불안이 필요합니다.
5. 공황발작 환자는 대개 의식소실 상태에 빠진다.
대부분 의식은 유지됩니다.
선택적 함구증 (Selective Mutism) — 특정 사회적 상황(예: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말을 하지 못하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정상적으로 말할 수 있는 소아기 불안 장애.
사회적 불안 장애 (Social Anxiety Disorder) — 타인의 평가를 받거나 주목받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현저한 두려움을 보이는 불안 장애. 선택적 함구증과 강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행동 치료 (Behavioral Therapy) — 선택적 함구증의 1차 치료법. 체계적 둔감법, 촉진법, 강화법 등을 통해 사회적 상황에서 말하는 행동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킵니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 플루옥세틴 등. 중증 선택적 함구증에서 행동 치료를 보조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약물 클래스.
DSM-5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5판) — 정신질환의 진단 기준을 제시하는 미국정신의학회(APA)의 공식 매뉴얼. 선택적 함구증의 진단 기준(1개월 이상 지속, 기능적 장애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