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남아, 신증후군이 1년에 4회 이상 재발하여 '빈번 재발형'(Frequent relapser)으로 진단…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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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요로 질환

8세 남아, 신증후군이 1년에 4회 이상 재발하여 '빈번 재발형'(Frequent relapser)으로 진단되었다. 스테로이드 의존성/저항성을 보여 2차 면역 억제제(Steroid-sparing agent)를 고려 중이다. 1차로 고려할 수 있는 2차 약제가 아닌 것은?

해설
스테로이드 의존성/저항성 신증후군의 2차 약제(스테로이드 감량 목적)로는 Cyclophosphamide, CNI(Cyclosporine, Tacrolimus), MMF, Rituximab 등이 사용됩니다. IVIG는 신증후군의 표준 치료 약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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