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환 | 테스토스테론 수치 | DHEA-S 수치 | 증상 발현 | 핵심 감별 포인트 |
|---|---|---|---|---|
| 안드로겐 분비 종양 | 매우 높음 (>200 ng/dL) | 정상 또는 매우 높음 | 급격한 남성화 | 급격한 증상, 고안드로겐혈증, 즉시 영상검사 필요 |
|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 경도~중등도 상승 (200 ng/dL) + 급격한 증상 → 안드로겐 분비 종양. 2. 감별/확진: 복부/골반 CT 또는 초음파로 난소 또는 부신 종양 확인. 3. 치료: 종양의 수술적 절제(난소절제술 또는 부신절제술). KMLE 족보 암기법 "테스토 200 넘으면, 무조건 종양 의심(Tumor over Two-hundred)": 총 테스토스테론이 200 ng/dL를 넘으면 PCOS/NCAH가 아닌 종양을 먼저 생각하라는 암기법입니다. 최신 가이드라인 변화 과거에는 DHEA-S가 부신 기원, 테스토스테론이 난소 기원의 지표로 단순화했으나, 현재는 수치의 절대적 높이와 증상의 급격성이 종양 감별에 더 중요합니다. 테스토스테론 >150-200 ng/dL이면 영상검사 지표로 봅니다. 임상 시나리오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20세 여성, 1년간 서서히 진행된 무월경, 다모증, 여드름. 혈청 검사에서 Total Testosterone이 250 ng/dL로 매우 높게 나옴. 진단적 접근: 1) 가장 먼저 복부/골반 초음파 또는 CT를 시행하여 난소 또는 부신에 종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필요 시 MRI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3) 난소 종양이 의심되면 종양 표지자(예: Inhibin, AFP)를 검사하기도 합니다. 치료 계획: 확인된 종양은 가능한 한 수술적으로 절제합니다. 생식 연령대의 여성에서는 난소 기능 보존을 위한 수술을 고려합니다. 주의사항: 고안드로겐혈증과 급격한 남성화(음성대 거칠어짐, 음핵 비대 등)는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악성 종양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신속한 평가가 필수입니다. PCOS로 오인하여 호르몬 치료만 장기간 시행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이 문제는 PCOS가 젊은 여성 무월경의 가장 흔한 원인이라서 매력적인 오답입니다. 하지만 국시에서는 항상 '예외'와 '위험한 상황'을 물어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매우 높다'는 키워드가 보이면, 흔한 질병(PCOS)이 아니라 드물지만 중요한 질병(종양)을 먼저 떠올리는 훈련이 필요해요. '가장 먼저 의심하고 감별해야 할' 질환이라는 질문에 정확히 맞는 답은 종양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