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이 간경변 추적관찰을 위해 내원하였다. 환자는 B형 간염 관련 간경변으로 항바이러스제 복용 중이며…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60세 남성이 간경변 추적관찰을 위해 내원하였다. 환자는 B형 간염 관련 간경변으로 항바이러스제 복용 중이며, 6개월 전 정맥류 출혈로 내시경 치료받았다. Child-Pugh score 7점. 혈액검사는 아래와 같다. 복부 CT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검사 간격은?

혈액검사: AFP 8.5 ng/mL, AST 65 IU/L, ALT 58 IU/L, Platelet 95,000/μL, HBV DNA
해설
간경변 환자는 간세포암종 발생 고위험군으로 복부 초음파와 AFP를 6개월마다 시행하는 것이 표준 surveillance protocol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B형 간염 관련 간경변 환자로, 간세포암종(Hepatocellular Carcinoma, HCC) 발생의 고위험군입니다. Child-Pugh score 7점(B급), 혈소판 감소, 과거 정맥류 출혈력 모두 간경변의 중등도 이상 진행을 시사합니다.

진단 및 감시 전략: 간경변 환자에서 HCC 조기 발견을 위한 표준 감시(Surveillance) 프로토콜은 6개월마다 복부 초음파와 혈청 AFP(AFP) 측정입니다. 이는 국제 가이드라인(AASLD, EASL, 대한간학회)에서 모두 권장하는 바입니다. 초음파는 비침습적이고 비용 효율적이며, AFP는 보조적 지표로 활용됩니다.

정답 근거: 환자는 HCC 고위험군(간경변)에 해당하므로, 6개월 간격의 감시가 가장 적절합니다. 3개월 간격(①번)은 지나치게 빈번하여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지며, 특별히 매우 고위험한 경우(가족력, AFP 지속 상승 등)가 아니면 권장되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 감별 포인트! ③번 CT와 ④번 MRI는 진단(Diagnosis) 또는 감시 이상 소견 발견 후의 정밀 검사에 사용되며, 감시 목적으로는 비용과 방사선 노출 문제로 일차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⑤번 상부위장관 내시경은 식도정맥류 감시를 위한 검사입니다. 이 환자는 6개월 전 출혈로 치료받은 과거력이 있으므로, 식도정맥류 감시도 필요하지만(보통 1-2년 간격), 본 문제에서 묻는 것은 HCC 감시에 대한 가장 적절한 검사 간격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B형 간염 간경변(Child-Pugh B), 항바이러스제 복용 중. 과거 정맥류 출혈력 있음. 혈소판 95,000/μL(저하), AFP 8.5 ng/mL(정상).

진단적 접근: 1. HCC 감시: 6개월 간격 복부 초음파 + AFP (표준 프로토콜). 2. 식도정맥류 감시: 출혈 병력이 있으므로, 내시경 치료 후 첫 추적은 1-3개월 후, 이후 재출혈 위험도에 따라 6개월~2년 간격으로 반복 내시경을 고려합니다. 본 문제의 주 초점은 HCC 감시입니다.

주의사항: 감시 중 초음파에서 < 1cm 결절이 발견되면 3-4개월 후 추적 검사. 1cm 이상 결절 또는 AFP 상승 시 4상 복부 CT 또는 MRI와 같은 정밀 영상 검사로 진단을 진행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