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B형 간염이 의심되는 32세 남자가 내원하였다. 최근 문신 시술을 받은 병력이 있으며 피로감과 황달을 …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급성 B형 간염이 의심되는 32세 남자가 내원하였다. 최근 문신 시술을 받은 병력이 있으며 피로감과 황달을 호소한다. 신체검사에서 공막 황달이 관찰된다. 혈액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 환자의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AST 980 U/L (10~40), ALT 1100 U/L (10~40), total bilirubin 5.2 mg/dL (0.2~1.2), direct bilirubin 3.1 mg/dL (0~0.3), HBsAg (+), IgM anti-HBc (+), HBeAg (+), anti-HBs (-)
해설
anti-HBs가 음성이므로 보호 면역이 없습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HBsAg 양성은 현재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체내에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IgM anti-HBc는 급성 감염을 나타내는 항체로 최근 감염을 시사합니다. HBeAg는 바이러스 복제가 활발한 상태를 의미하며 감염력이 높은 시기를 반영합니다. AST와 ALT는 간세포 손상으로 인해 상승합니다. anti-HBs는 회복기 또는 예방접종 후 형성되는 보호항체로, 현재 음성이므로 면역이 형성된 상태가 아닙니다. 오답 분석: 1. HBsAg와 IgM anti-HBc가 동시에 양성이므로 급성 B형 간염 상태입니다. 최근 감염을 의미합니다. 2. HBeAg 양성은 바이러스 복제가 활발함을 의미합니다. 감염력이 높은 상태입니다. 3. HBeAg 양성은 전염력이 높은 상태를 반영합니다. 접촉자 관리가 중요합니다. 4. anti-HBs가 음성이므로 보호 면역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회복기 이후에 나타납니다. 5. AST와 ALT 상승은 간세포 손상을 반영합니다. 급성 간염에서 흔히 관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남성, 만성 B형 간염으로 테노포비어(Tenofovir)를 3년째 복용 중입니다. 최근 검진에서 혈청 크레아티닌이 서서히 상승하고, 요검사에서 당뇨(Glycosuria)가 발견되었습니다. 환자는 특별한 증상은 호소하지 않습니다.

진단적 접근: 1) 혈청 크레아티닌, 인, 칼슘 측정. 2) 요검사(요당, 요인산)로 Fanconi 증후군 여부 확인. 3) 필요 시 DEXA 검사로 골밀도 평가.

치료 계획: 신기능 저하가 확인되면, 신독성이 더 적은 다른 1차 치료제인 엔테카비르(Entecavir)로 변경을 고려합니다. 골밀도 감소가 있으면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을 시작합니다.

주의사항: 테노포비어는 신기능이 이미 저하된 환자나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환자에서 사용을 주의해야 합니다. 감별 포인트! 라미부딘(Lamivudine)의 주요 문제는 높은 내성 발생률이며, 아데포비르(Adefovir)도 신독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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