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간호사가 주사침 자상 후 내원하였다. 노출원은 HBsAg 양성 환자이다. 환자는 과거 B형 간염 백신…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26세 간호사가 주사침 자상 후 내원하였다. 노출원은 HBsAg 양성 환자이다. 환자는 과거 B형 간염 백신 접종력이 없으며 항체 검사도 시행한 적이 없다. 현재 증상은 없으며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다. 혈청학적 검사 결과 보호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HBsAg (-), anti-HBs 3 mIU/mL (≥10 mIU/mL: 보호항체), anti-HBc (-), AST 25 U/L (10 - 40), ALT 22 U/L (10 - 40)
해설
HBsAg 양성 혈액에 노출되고 보호항체가 없는 경우 HBIG와 백신을 병행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B형 간염 노출 후 처치는 노출원 상태와 피노출자의 면역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본 환자는 anti-HBs가 3 mIU/mL로 보호 기준인 10 mIU/mL 미만이므로 면역이 없는 상태입니다. HBsAg 양성 환자에 노출된 경우에는 가능한 빠르게 HBIG를 투여하여 수동 면역을 제공하고 동시에 백신 접종을 시작하여 능동 면역을 형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병행 요법은 감염 예방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보호항체가 없는 상태에서 고위험 노출이므로 단순 경과 관찰은 부적절합니다. 2. 항바이러스제 예방 투여는 일반적인 노출 후 예방 전략이 아닙니다. 3. HBIG와 백신 병행은 표준적인 노출 후 예방 방법입니다. 감염 위험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킵니다. 4. 인터페론은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며 예방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5. 스테로이드는 예방 효과가 없으며 적응증이 아닙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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