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여자가 처음 시행한 B형간염 검사에서 HBsAg 양성, total anti-HBc 양성, IgM anti-HBc 음성, anti-HBs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급성 간염 증상은 없다. 가장 적절한 해석과 다음 조치는?
1백신으로 생긴 면역이므로 이후 검사는 모두 중단한다
2만성 HBV 감염으로 평가하고 HBV DNA와 ALT를 확인한다✓ 정답
3급성 HBV 감염이 확정되었으므로 혈청검사 없이 입원한다
4과거 감염이 완전히 해결된 상태이므로 재활성화 위험이 없다
5HBV에 감수성이 있는 상태이므로 검사 해석 없이 백신만 투여한다
해설
HBsAg와 total anti-HBc가 양성이고 IgM anti-HBc와 anti-HBs가 음성인 조합은 만성 HBV 감염을 시사한다. HBV DNA, ALT, HBeAg, 간 섬유화와 HCC 위험을 평가해 치료와 감시 여부를 결정하고 접촉자 검사·예방도 안내한다. HBsAg 지속 기간을 알 수 없다면 과거 기록 또는 추적 검사로 6개월 이상 지속 여부를 확인한다.
선택지 분석 1. 백신 면역은 HBsAg와 total anti-HBc가 음성이고 anti-HBs만 양성인 조합입니다. 2. 만성 감염 가능성이 높아 바이러스 활성도와 간질환 단계를 이어서 평가합니다. 3. 급성 감염은 보통 IgM anti-HBc 양성과 임상 맥락으로 판단합니다. 4. 해결된 과거 감염은 HBsAg 음성, total anti-HBc와 anti-HBs 양성입니다. 5. HBsAg와 total anti-HBc가 양성이므로 단순 감수성 상태가 아닙니다.
근거 자료
1CDC Clinical Testing and Diagnosis for Hepatitis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