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남자가 혈액투석 중이며 과거 B형 간염 백신 3회 접종 후 anti-HBs가 양성으로 확인된 적이 있… | 마이메르시 MyMerci
간담췌
문제

40세 남자가 혈액투석 중이며 과거 B형 간염 백신 3회 접종 후 anti-HBs가 양성으로 확인된 적이 있다. 최근 추적검사에서 anti-HBs가 6 mIU/mL로 감소하였다. 혈액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현재 HBsAg는 음성이고 간수치는 정상이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HBsAg (-), anti-HBs 6 mIU/mL (보호 기준 ≥ 10 mIU/mL), anti-HBc (-), AST 26 U/L (10 - 40), ALT 24 U/L (10 - 40)
해설
혈액투석 환자는 면역저하 및 혈액 노출 위험이 있어 anti-HBs가 보호 기준 미만이면 booster를 고려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혈액투석 환자는 일반 성인에 비해 B형 간염 노출 위험이 높고 백신 반응이 약하거나 항체 유지 기간이 짧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일반인에서는 항체가 낮아져도 면역 기억 때문에 routine booster가 필요하지 않지만, 혈액투석 환자처럼 지속적인 혈액 노출 위험과 면역저하가 있는 경우에는 anti-HBs 역가를 추적합니다. anti-HBs가 10 mIU/mL 미만으로 감소하면 보호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booster 접종을 시행합니다. 현재 HBsAg 음성이고 실제 급성 노출 상황이 아니므로 HBIG나 항바이러스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추가 접종 불필요는 건강한 일반 성인에게 해당하는 원칙입니다. 혈액투석 환자는 예외적으로 항체 역가를 추적하고 booster를 고려합니다. 2. booster 접종 시행이 정답입니다. anti-HBs가 보호 기준 미만으로 감소한 혈액투석 환자에서는 면역 유지가 중요합니다. 3. interferon은 B형 간염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약제입니다. 현재 감염이 없고 예방 목적이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4. HBIG는 노출 후 예방에 사용하는 제제입니다. 실제 HBsAg 양성 혈액 노출이 없는 상태에서 항체 감소만으로 투여하지 않습니다. 5. 항바이러스제는 HBV 감염이 확인되고 치료 적응증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이 환자는 HBsAg 음성이므로 치료 대상이 아닙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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