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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변증 및 합병증

복수를 동반한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의 혈청 creatinine이 48시간 동안 0.9에서 1.8 mg/dL로 상승했다. 감염, 쇼크, 요로폐쇄와 신독성 약물은 배제됐고 적절한 체액 평가 뒤에도 신기능이 호전되지 않았다. HRS-AKI로 판단할 때 다음 치료는?

해설
HRS-AKI 진단이 성립하면 terlipressin을 1차 혈관수축제로 사용하고 20–25% albumin을 병합한다. 체액 상태를 매일 평가해 albumin 용량을 조절하고 폐부종이나 체액 과부하가 나타나면 중단한다. 간이식은 적절한 환자의 근본 치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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