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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변증 및 합병증

62세 여성, 1주일 전 간경변증 진단 후 복수가 발생하였다. 복수 천자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음으로 이 환자에게 필요한 가장 우선적인 조치는?

복수 검사: SAAG 1.3g/dL, 복수 백혈구 500/mm3 (PMN 350/mm3)
해설
복수 내 PMN 수치가 250/mm3 이상인 경우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 (SBP)으로 진단하며, 즉시 경험적 항생제 투여가 가장 우선적인 응급 처치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9세 남자가 갑자기 피를 토한 뒤 식은땀과 어지럼증이 발생하여 응급실에 왔다. 7년 전 만성 B형간염에 의한 간경변증을 진단받았으나 최근 1년 동안 정기적인 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화기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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