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출구 폐쇄가 배제된 당뇨병성 위마비 환자가 소량 저지방 식사와 혈당조절에도 구역·구토가 지속되어 metoclopramide를 시작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처방 원칙은?
1증상과 관계없이 무기한 투여하고 운동이상은 추적하지 않는다
2최소 유효용량으로 제한해 사용하며 tardive dyskinesia 증상을 교육한다✓ 정답
3QT 간격과 관계없이 여러 dopamine 길항제를 동시에 시작한다
4위배출 결과만 보고 영양상태와 혈당은 더 이상 평가하지 않는다
5증상이 지속되면 metoclopramide 대신 opioid를 우선 증량한다
해설
Metoclopramide는 위마비 증상과 위배출을 개선할 수 있는 dopamine D2 길항제이지만 tardive dyskinesia를 포함한 추체외로 이상반응 위험이 있다. 금기와 상호작용을 확인하고 최소 유효용량과 제한된 기간으로 사용하며 이상운동이 생기면 중단·평가한다. 영양, 혈당과 증상 반응을 함께 추적하고 장기 사용은 이득과 위험을 명시적으로 재평가한다.
핵심 해설 수용체 작용만 암기하던 문항을 실제 처방 기간과 중대한 이상반응 감시로 바꿉니다.
정답 근거 ACG 2022 위마비 지침과 FDA 경고는 metoclopramide 사용 시 tardive dyskinesia 위험, 용량과 기간 제한을 고려하도록 제시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장기 노출은 tardive dyskinesia 위험을 높여 무감시 투여하지 않습니다. 2. 효과와 신경학적 이상반응을 함께 감시하며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3. 중복 dopamine 길항제는 이상반응을 늘릴 수 있습니다. 4. 위마비 치료에서도 영양상태와 혈당조절을 계속 평가합니다. 5. Opioid는 위배출을 악화시킬 수 있어 우선 치료로 증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