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대퇴골 골절 수술 후라는 명백한 위험 요인 하에, 갑작스러운 흉통, 호흡곤란, 저산소증(SpO₂ 83%), 빈맥, 저혈압을 보입니다. 동맥혈 가스분석(ABGA)은 호흡성 알칼리증(pH 7.45, PaCO₂ 30)과 저산소혈증(PaO₂ 58)을 보여주며, 심전도(ECG)에서 Pathognomonic!에 가까운 S1Q3T3 소견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모든 소견은 급성 혈역학적 불안정 폐색전증(Acute massive PE)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핵심! 혈역학 불안정 폐색전증의 초기 처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산소 공급과 혈전용해제(Thrombolytics) 투여입니다. 저혈압(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이 동반된 경우, 가이드라인상 체계적 혈전용해술이 1차 치료로 권장되며, 이를 통해 폐동맥의 폐색을 신속히 해결하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① 산소공급과 혈전용해제 투여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7세 남성, 대퇴골 골절 수술 후 5일째. 갑작스런 흉통/호흡곤란. V/S: 저혈압(BP 90/56), 빈맥(HR 128), 저산소혈증(SpO₂ 83%).
진단적 접근: 1) 즉시 고유량 산소 공급 및 모니터링. 2) 혈전용해제(예: 알테플라제, r-tPA) 정주(가이드라인 용량 준수). 3) 혈전용해술 후, 헤파린(Heparin) 정주로 항응고 치료 전환. 4) 혈전용해술의 금기나 실패 시, 혈전제거술(Thrombectomy) 고려.
주의사항: 혈전용해제의 주요 금기는 최근의 주요 출혈(뇌출혈, 수술 부위), 응고장애, 통제되지 않는 고혈압 등입니다. 투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