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만성 흉막비후, CSV 병력, 흉수 음성 세포학에서 양성중피세포. 다음 조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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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문제

미만성 흉막비후, CSV 병력, 흉수 음성 세포학에서 양성중피세포. 다음 조치는?

해설
중피종 의심 시 조직 확인을 위한 흉막생검이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자가 2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기침과 운동 시 호흡곤란으로 내원하였다. 35갑년의 흡연력이 있다. 최근 평지를 걸을 때에도 이전보다 쉽게 숨이 찬다고 한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호흡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석면(asbestos) 노출력(CSV 병력)과 미만성 흉막비후가 있으며, 흉수 세포학 검사에서 양성 중피세포가 관찰됩니다. 이는 악성 중피종(Malignant Mesothelioma)을 강력히 의심하게 하는 소견입니다. 흉수 세포학 검사는 중피종 진단에 민감도가 낮아(60% 미만) 확진을 위해 조직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핵심! 왜 흉막 생검이 정답인가? 악성 중피종의 확진은 조직병리학적 검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흉막 생검(흉막천자 생검 또는 비디오 흉강경 검사)을 통해 충분한 조직을 얻어, 중피세포의 악성 특성(예: 침윤성 성장)과 면역조직화학염색(Calretinin, WT-1 등 양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다른 전이성 암(예: 폐암, 유방암)과의 감별에 필수적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감별 포인트! ②번 방사선치료는 확진 없이 시작할 수 없습니다. ③번 관찰은 매우 위험한 선택입니다. ④번 스테로이드는 중피종 치료에 효과가 없으며, 석면 관련 섬유증(석면폐증)이 의심될 때 고려할 수 있지만, 이 증례에서는 악성 종양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⑤번 폐흡인검사는 폐실질 병변 진단에 사용되며, 흉막 병변 진단에는 부적합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남성, 석면 공장에서 30년간 근무한 과거력(CSV). 호흡곤란과 흉부 불편감으로 내원. 흉부 X선 및 CT에서 양측 미만성 흉막비후 소견. 흉막천자 결과 삼출성 흉수, 세포학 검사에서 양성 중피세포 다수 확인. 악성세포는 보이지 않음.

진단적 접근: 1. 가장 먼저 할 검사: 흉막 생검 (CT 유도하 생검 또는 비디오 흉강경 검사(VATS)). VATS가 더 많은 조직을 얻고 진단율이 높습니다.
2. 확진 검사: 생검 조직의 병리학적 검사 및 면역조직화학염색 (중피종 마커: Calretinin, WT-1, D2-40 / 선암 마커: CEA, TTF-1, Ber-EP4).

치료 계획: 확진 후 병기 결정(CT, PET-CT). 국소적 병변은 수술(흉막 박리술/폐적출술) ± 항암화학요법(페메트렉셀+시스플라틴) ± 방사선치료를 고려합니다. 전신 상태가 좋지 않으면 항암화학요법만 시행합니다.

주의사항: 석면 노출은 악성 중피종 외에도 폐암, 석면폐증 위험을 높입니다. 흉막 비후만 있다고 해서 모두 중피종은 아니지만, 흉수가 동반된 경우 높은 의심 지수가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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