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여성, EGFR 변이 양성 폐암으로 TKI 치료 1년 후 진행. 이 시점에서 다음 접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폐암
문제

63세 여성, EGFR 변이 양성 폐암으로 TKI 치료 1년 후 진행. 이 시점에서 다음 접근은?

해설
TKI 내성 시 T790M 검사 후 새로운 세대 약물로 변경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에서 표준 1차 치료인 1세대 EGFR-TKI (예: 게피티닙, 에를로티닙) 치료 후 질환이 진행된 경우입니다.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성 기전을 규명하는 것입니다. 가장 흔한 내성 기전은 Pathognomonic! T790M 돌연변이로, 이는 약 50-60%의 환자에서 발생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핵심! T790M 변이가 확인되면, 이에 특이적으로 효과적인 3세대 EGFR-TKI (오시머티닙)로 치료를 전환하는 것이 표준 치료 알고리즘입니다. 따라서 진행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다음 접근'은 T790M 변이 검사이며, 이는 조직 생검 또는 혈액 기반 검사(액체 생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가 결정되므로, 선택지 1이 가장 적절한 단계적 접근법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3세 여성, 비흡연자. EGFR 변이 양성 폐선암(Adenocarcinoma) 진단 후 1세대 TKI로 1년간 치료 유지 중 영상학적 진행 확인.
진단적 접근: 1. 진행 병변에 대한 재생검(Re-biopsy) 또는 액체 생검을 통해 T790M 변이 상태 확인. 2. T790M 양성이면 3세대 TKI(오시머티닙) 시작. 3. T790M 음성이면 다른 내성 기전(예: c-MET 증폭, 소세포 전환)을 고려하며, 표준 항암화학요법(플래티눈 기반) 또는 면역항암제(PD-L1 발현에 따라)를 고려.
치료 계획: T790M 양성 시 오시머티닙 80mg 경구 1일 1회 투여. 뇌전이에 효과적이므로 뇌병변도 함께 치료 가능.
주의사항: T790M 검사 없이 임의로 다른 치료로 전환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진행이 국소적일 경우(올리고 진행) 국소 치료(방사선/수술)를 TKI 치료와 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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