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여성이 폐결핵 초치료 중 시력 저하와 함께 적록색(Red-Green) 구별 장애를 호소했다. 이 부작… | 마이메르시 MyMerci
폐결핵
문제

22세 여성이 폐결핵 초치료 중 시력 저하와 함께 적록색(Red-Green) 구별 장애를 호소했다. 이 부작용의 원인 약제와 적절한 조치는?

해설
Ethambutol (EMB)의 주요 부작용은 용량 의존적인 시신경염이며, 시력 저하와 적록색 구별 장애로 나타난다. 증상 발생 시 즉시 약제를 중단해야 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폐결핵 초치료 중 시력 저하와 적록색 구별 장애를 호소합니다. 이는 에탐부톨(Ethambutol, EMB)의 전형적인 용량 의존적 독성인 시신경염(Optic neuritis)을 시사합니다. EMB는 결핵균의 세포벽 합성을 억제하는 약제로, 주로 시신경의 축삭과 수초에 손상을 줍니다. 초기 증상은 적록색 구별 장애(Red-Green color blindness)로 시작하며, 진행하면 시력 저하와 시야 결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 EMB 유발 시신경염의 치료 원칙은 즉시 약물 중단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중단 후 서서히 시력이 회복되지만, 영구적 손상이 남을 수도 있어 조기 발견과 중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약물을 중단하고 시력 회복 여부를 관찰하는 것이 표준적인 조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젊은 성인 여성, 활동성 폐결핵 초치료 중. 주소는 시력 저하 및 색각 이상(적록색 구별 장애).
진단적 접근: 1) 약물 복용력을 확인하여 EMB 용량을 확인 (일반적으로 체중 kg당 15-25mg). 2) 안과적 검진(시력, 시야, 색각 검사)을 통해 시신경염을 평가. 3) 다른 원인(예: 뇌종양, 다른 약물)을 배제.
치료 계획: 1) EMB를 즉시 중단. 2) 결핵 치료는 EMB를 제외한 다른 1차 약제(INH, RIF, PZA)로 계속합니다. 3) 시력 회복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주의사항: EMB는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 배설이 지연되어 독성 위험이 증가하므로, 투여 전과 투여 중 신장 기능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증상이 나타난 경우, 용량 조절보다는 중단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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