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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
문제

46세 남자가 6주 전부터 지속되는 기침과 간헐적인 객혈로 내원하였다. 기침은 주로 아침에 심하며 최근에는 밤에 잠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일이 잦아졌다고 한다. 6주 동안 체중이 3 kg 감소하였다. 혈압은 122/76 mmHg, 맥박은 96회/분, 호흡수는 20회/분, 체온은 37.8℃이다. 오른쪽 상부 폐야에서 거친 호흡음이 들린다. 검사 결과와 가슴 CT는 다음과 같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진단은?

[혈액검사]

• 백혈구 9,300/mm³

• 혈색소 12.7 g/dL

• 혈소판 315,000/mm³

• C-반응단백질 3.1 mg/dL

• 총단백 7.0 g/dL

• 알부민 3.5 g/dL

문제 이미지

해설
수주간 지속되는 기침과 객혈, 야간 발한 및 체중 감소가 있으며 가슴 CT에서 상엽의 공동성 병변과 중심소엽성 및 분지성 결절이 관찰되므로 폐결핵이 가장 의심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7세 남자가 2개월 전부터 간헐적으로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고 기침이 지속되어 내원하였다. 15년 전 폐결핵으로 6개월간 치료받았으며 이후 특별한 호흡기 증상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6주간 지속되는 기침과 간헐적인 객혈에 야간 발한 및 체중 감소가 동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만성 호흡기 증상과 전신 증상은 활동성 폐결핵을 시사합니다. 가슴 CT에서는 오른쪽 폐 상엽에 작은 공동성 병변이 있으며 주변으로 중심소엽성 결절과 분지성 소결절성 음영이 관찰됩니다. 폐결핵은 상엽을 주로 침범하여 공동을 형성할 수 있으며, 중심소엽성 및 분지성 결절은 기관지를 통한 감염의 파급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임상 경과와 특징적인 영상 소견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진단은 폐결핵입니다. 정답 근거 • 6주간 지속되는 기침 • 간헐적인 객혈 • 야간 발한 • 체중 감소 • 상엽의 공동성 병변 • 중심소엽성 및 분지성 결절 → 폐결핵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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