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사정 중이던 안면 외상 환자가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내며 산소포화도가 떨어질 때 간호사의 행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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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중환자

2차 사정 중이던 안면 외상 환자가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내며 산소포화도가 떨어질 때 간호사의 행동은?

해설
그르렁거리는 소리와 산소포화도 저하는 혈액이나 분비물, 부은 조직으로 기도가 막혀 가는 신호이다. 응급 사정은 2차 사정 중이라도 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즉시 멈추고 1차 사정의 기도부터 다시 확인해 흡인과 기도 확보를 한다. 사정을 마저 끝내거나 측정 오류로 넘기면 기도 폐쇄를 놓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폐렴으로 인한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사정할 때, 전신성 염증반응증후군(SIRS)의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성인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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