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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중환자

75세 여성 환자가 요로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이 의심되어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혈압 90/6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4회/분, 체온 38.5℃이다. 간호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간호중재는?

혈액검사 결과: 백혈구 18,000/μL, 젖산 4.2 mmol/L, 혈액배양 검사 의뢰 중이다.
해설
패혈증 쇼크가 의심되는 환자에서 가장 우선적인 간호중재는 저혈압을 교정하기 위한 수액 공급이다. 이를 위해 정맥로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정맥로는 수액 소생과 항생제 투여 모두에 필요하므로 가장 먼저 확보하며, 항생제는 혈액 배양 채취 후 1시간 이내에 수액 소생과 동시에 투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폐렴으로 인한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사정할 때, 전신성 염증반응증후군(SIRS)의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성인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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