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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중환자

다발성 외상 환자의 응급 사정에서 2차 사정을 시작할 수 있는 시점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응급 사정은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를 찾아 바로 처치하는 1차 사정을 먼저 하고, 이것이 끝난 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손상을 찾는 2차 사정으로 넘어간다. 도착 즉시 병력부터 들으면 기도·호흡·순환의 문제를 놓치고, 영상 결과나 보호자, 입원을 기다리면 숨은 손상의 발견이 늦어진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폐렴으로 인한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사정할 때, 전신성 염증반응증후군(SIRS)의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성인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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