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가 없는 사람이 환자에게 약물 처방과 시술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한다.
의료인이 아니면 의료행위를 할 수 없고 의료인도 면허된 범위 밖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따라서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가 가장 적절하다. 응급구조사 보수교육, 응급의료기관 지정 등은 다른 상황에서 고려될 수 있으나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는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먼저 해결해야 할 생명위협 문제와 평가 단계가 다른 경우가 많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