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7~8개월 이후 영아가 완전히 가려진 물체를 능동적으로 찾는 행동은 대상영속성 4단계 진입을 의미합니다. 작업치료 평가 시 숨은 물체 찾기, 까꿍 놀이 반응을 관찰하여 현재 발달 단계를 확인합니다.
대상영속성이 확립되지 않은 아동은 상징 놀이와 일상생활 활동 수행에 어려움을 보일 수 있으므로, 담요 아래 장난감 꺼내기, 숨바꼭질 변형 활동을 통해 능동적 탐색을 단계적으로 촉진합니다.
생후 2~3개월 영아는 물체가 가려지면 사라진 것으로 간주하므로, 이 시기에 숨은 물체 찾기를 강요하면 좌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발달 단계에 맞는 활동을 선택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