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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갈등 상황에서 자기주장과 협력이 모두 높은 협력 유형은 양측의 근본 관심사를 통합하여 모두가 승리하는 해결을 추구한다. 의료기관 내 의사·간호사·행정직 간 갈등 중재 시 표면적 절충이 아닌 근본 요구 파악이 우선되어야 한다.
토마스-킬만 도구로 구성원의 갈등 대처 양상을 평가할 때, 협력은 자기주장 높음과 협력 높음의 조합이며, 타협은 양측이 일부씩 양보하는 중간 수준의 유형으로 구분된다.
협력을 타협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타협은 시간 제약이 있을 때 유용하나 근본 갈등이 재발할 수 있으며, 협력은 시간과 노력이 더 들지만 환자 안전 문화와 팀 성과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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