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모니터링 중 한계기준을 벗어난 사실(이탈)이 확인됐을 때 해야 할 일을 묻고 있어요. HACCP 7원칙의 다섯 번째가 개선조치 방법 수립이에요. 기준을 벗어났을 때 무엇을 할지 미리 정해 두고, 실제로 이탈이 생기면 그대로 실행하는 거예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이탈이 확인되면 먼저 그 제품을 배식하지 않고 보류한 뒤, 재가열해 기준을 맞추거나 안전을 확인할 수 없으면 폐기해요. 그리고 솥 용량 초과나 화력 부족처럼 왜 미달했는지 원인을 찾아 재발 방지책을 세우고,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요.
오답 분석
① 기록을 정상 범위로 고쳐 적는 것은 허위 기록이에요. 제도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행위예요.
② 다음 점검까지 그대로 두면 기준을 벗어난 음식이 그대로 배식될 수 있어요.
③ 점검표에서 항목을 빼면 문제를 숨기는 것일 뿐 위해는 그대로 남아요.
⑤ 담당자에게만 알리고 넘어가면 제품 통제와 원인 제거, 기록이 모두 빠져요.
핵심 개념 정리
· 개선조치 순서: 제품 보류 → 재가열 또는 폐기 → 원인 규명·재발 방지 → 기록
· 기록은 그날 그 음식이 기준을 지켰는지 증명해 주는 근거예요.
· 맛과 모양이 정상이어도 한계기준을 벗어났다면 개선조치를 해야 해요.
· 7원칙: 위해요소 분석 → CCP → 한계기준 → 모니터링 → 개선조치 → 검증 → 기록
암기 팁
"붙잡고, 고치고, 다시 적는다"로 개선조치의 세 동작을 외우세요. 이 중 하나라도 빠진 보기는 오답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한계기준 이탈 시 조치를 고르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맛과 모양이 정상이면 그대로 배식한다는 선지, 기록을 고친다는 선지가 대표적인 오답이니 제품 보류와 기록을 함께 기억해 두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