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검식을 하는 시점을 묻고 있어요. 검식은 영양사 등이 완성된 음식의 맛, 익힘 정도, 온도, 이물 혼입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예요. 문제가 있는 음식을 이용자에게 나가기 전에 걸러내는 것이 목적이라, 시점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검식은 조리를 마치고 배식하기 전에 해요. 이때 확인해야 간이 맞지 않거나 덜 익었거나 이물이 들어간 음식을 제공 전에 바로잡거나 제공을 멈출 수 있어요. 결과는 검식 기록으로 남겨 다음 조리에 반영해요.
오답 분석
② 배식을 모두 끝낸 뒤 확인하면 이미 문제 있는 음식이 제공된 뒤라 예방 효과가 없어요.
③ 발주 전에는 아직 조리된 음식이 없어 검식을 할 수 없어요. 발주 전에는 식단과 필요량을 검토해요.
④ 식기 세척 중에는 확인할 음식이 없고 검식의 목적과도 맞지 않아요.
⑤ 다음 날 아침에 확인하면 이미 배식이 끝난 뒤라 의미가 없어요.
핵심 개념 정리
· 검식 시점: 조리 후, 배식 전
· 확인 내용: 맛(간), 익힘, 온도, 이물, 외관
· 결과는 기록해 다음 조리와 표준레시피 개선에 반영해요
· 보존식은 식중독 원인 규명용 시료(매회 1인분, -18℃ 이하 144시간 이상)
암기 팁
검식은 "손님 앞에 내기 전 마지막 맛보기"예요. 배식 전에 해야 걸러낼 수 있다고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검식 시점과 목적을 묻는 문제, 검식과 보존식을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검식은 배식 후 남은 음식으로 한다"는 대표적인 오답 문장이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