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작업일정표를 짤 때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을 묻고 있어요. 급식은 정해진 배식 시각에 모든 음식이 동시에 준비되어야 해요. 메뉴마다 전처리·조리·담기에 걸리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각 메뉴의 소요 시간을 알아야 언제 무엇을 시작할지 정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작업일정표는 배식 시작 시각에서 거꾸로 계산해 짜요. 오래 걸리는 메뉴부터 착수 시각을 먼저 잡고, 기구와 인력이 같은 시간대에 겹치지 않게 배분해요. 예를 들어 12:00 배식에 전처리 40분 + 조리 90분 + 담기 10분이 필요한 메뉴라면 140분(2시간 20분)을 거슬러 9:40에 시작해야 해요.
오답 분석
① 조리원의 출퇴근 교통편은 개인 사정이라 작업 순서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에요.
② 식기의 제조 국가와 재질은 작업 일정과 관계가 없어요.
③ 벽면 도색 색상은 작업 계획과 무관한 정보예요.
⑤ 납품업체의 설립 연도는 작업일정표와 관련이 없어요.
핵심 개념 정리
· 작업일정표의 우선 고려 사항: 메뉴별 조리 소요 시간
· 일정은 배식 시각에서 역산해요
· 오래 걸리는 작업을 먼저 시작하고, 기구·인력이 겹치지 않게 배분해요
· 한 공정에 일이 몰리면 병목이 생기므로 준비 작업을 앞당겨요
암기 팁
"배식 시각에서 거꾸로 걷는다"로 기억하세요.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출발 시간은 소요 시간만큼 앞당겨요.
국시 빈출 포인트
작업일정표 작성 원칙과 역산 계산 문제가 자주 나와요. 배식 시각과 공정별 소요 시간을 주고 착수 시각을 묻는 계산형 문제를 꼭 연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