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해조류 반찬을 자주 내는 급식에서 함께 관리해야 할 항목을 묻고 있어요. 다시마·미역 같은 해조류는 요오드가 매우 많고, 염장 미역·다시마 같은 가공품에는 나트륨이 더해져 있어요. 그래서 영양 관리 측면에서는 요오드와 나트륨 섭취량을 함께 살펴야 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해조류 반찬이 잦으면 요오드가 과잉될 수 있고, 염장품을 쓰면 나트륨도 늘어나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성인(19세 이상) 요오드 상한섭취량은 2,400μg이에요. 다시마 국물·미역국·김이 한 끼에 겹치지 않게 식단을 짜고, 갑상샘 질환이 있는 이용자는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의하도록 안내해요.
오답 분석
② 식기의 색과 모양은 담음새와 관련된 요소일 뿐 해조류 섭취와 관련된 영양 관리 항목이 아니에요.
③ 배식대 높이는 작업 환경이나 배식 편의와 관련된 요소예요.
④ 조리자의 근무 연차는 인적 자원 관리 항목이라 해조류 반찬과 관련이 없어요.
⑤ 포장지의 재질은 식재료 구매·보관과 관련된 요소로, 섭취량 관리 항목이 아니에요.
핵심 개념 정리
· 해조류: 요오드 매우 많음 → 과잉 섭취 주의
· 염장 해조류: 나트륨 많음 → 불려 헹궈 사용
· 성인(19세 이상) 요오드 권장섭취량 150μg, 상한섭취량 2,400μg
· 식단 작성 시 해조류 메뉴가 한 끼에 겹치지 않게 조정
· 갑상샘 질환자는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의
암기 팁
"해조류 급식은 요나(요오드·나트륨) 체크"로 두 항목을 묶어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식품의 영양 특성을 급식 식단 관리와 연결하는 사례형 문제로 자주 나와요. 요오드 섭취기준 수치와 갑상샘 기능의 관계는 영양학 영역에서도 함께 출제되니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