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토혈과 어지러움을 주소로 119에 신고되었다. 현장 도착 시 환자는 창백하고 식은땀…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55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토혈과 어지러움을 주소로 119에 신고되었다. 현장 도착 시 환자는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으며, 구토물에는 다량의 선홍색 혈액이 섞여 있다. 활력징후는 혈압 90/60mmHg, 맥박 120회/분, 호흡 24회/분이다.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1큰 구경의 정맥로를 확보한다.
2기관내 삽관을 시행한다.
3지혈을 위해 위세척을 시행한다.
4쇼크 자세를 취하고 신속히 이송한다.✓ 정답
5활성탄을 경구 투여한다.
해설
대량의 토혈과 빈맥, 저혈압 등 혼동 주의! 저혈량성 쇼크 징후를 보이는 환자에게 2급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우선 할 수 있는 처치는 쇼크 자세 (하지 거상) 및 보온을 하고 신속한 이송을 하는 것이다. 활성탄 투여나 위세척은 원인이 불분명하고 활동성 출혈 시 금기이며, 기관내 삽관과 정맥로 확보는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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