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등에 칼에 찔린 관통상을 입었다. 의식이 저하되고 호흡이 얕으며, 우측 호흡음이 감소되어 있다…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45세 남성이 등에 칼에 찔린 관통상을 입었다. 의식이 저하되고 호흡이 얕으며, 우측 호흡음이 감소되어 있다. 경정맥이 확장되어 있고 기도가 왼쪽으로 편위되어 있다. 의심되는 상태와 이송 중 우선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심장 압전 — 즉시 심낭 천자를 시행하며 이송한다.
2긴장성 기흉 —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며 신속히 이송한다.✓ 정답
3혈흉 — 상체를 높이고 산소를 투여하며 이송한다.
4긴장성 기흉 — 바늘 감압을 시행하며 이송한다.
5개방성 기흉 — 상처에 밀폐 드레싱을 적용하고 이송한다.
해설
관통상 후 호흡음 감소, 경정맥 확장, 기도 편위는 긴장성 기흉의 전형적 징후다. 긴장성 기흉은 즉시 감압이 필요한 응급 상황이나, 바늘 감압은 1급 응급구조사 또는 의사의 업무범위에 해당한다. 따라서 2급 응급구조사는 고농도 산소 투여와 신속한 이송을 우선 시행해야 한다. 개방성 기흉은 공기 새는 소리와 거품 출혈이 특징이며, 밀폐 드레싱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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