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남성이 복부에 칼에 찔린 관통상을 입었다. 칼은 아직 복부에 박혀 있는 상태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28세 남성이 복부에 칼에 찔린 관통상을 입었다. 칼은 아직 복부에 박혀 있는 상태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관통물이 박힌 경우 절대 제거해서는 안 된다. 관통물이 손상된 혈관을 막고 있는 지혈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거 시 출혈이 악화되고 2차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관통물을 제거하지 않고 주변을 거즈나 붕대로 고정한 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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