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남성이 건설 현장에서 쇠파이프에 복부를 가격당하는 둔상을 입었다. 의식은 명료하나 복통을 호소하며 혈…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50세 남성이 건설 현장에서 쇠파이프에 복부를 가격당하는 둔상을 입었다. 의식은 명료하나 복통을 호소하며 혈압이 지속적으로 하강하고 있다. 복부 초음파 검사가 가능한 병원까지 이송 시간은 20분이다. 이송 중 응급구조사의 우선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병원 도착 시까지 금식을 유지하고 복부를 강하게 압박한다.
2수액을 빠르게 주입하며 복부를 단단히 압박 붕대한다.
3하지를 거상하고 보온하며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한다.✓ 정답
4복부에 얼음찜질을 하고 상체를 높여 호흡을 돕는다.
5통증 완화를 위해 진통제를 경구 투여한다.
해설
복부 둔상 후 지속적인 혈압 하강은 내출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 진행을 의미한다. 응급구조사는 쇼크 자세(하지 거상), 보온, 활력징후 반복 측정으로 순환 보조와 상태 감시를 해야 한다. 복부 압박은 출혈을 조절할 수 없고 장기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경구 투여는 수술 가능성을 고려해 금기이며, 진통제 투여는 2급 업무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