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이 ECG는 V1-V4 ST 상승으로 전중격 STEMI에 맞다. 전중격/전벽 침범은 좌전하행지(LAD) 폐색 가능성이 높고, 지속 흉통이 동반되면 ACS 알고리즘에서 빠른 재관류 경로로 연결해야 한다.
왜 troponin을 기다리지 않는가 STEMI는 ECG만으로도 재관류 결정을 시작할 수 있는 시간 민감 질환이다. troponin 결과 대기는 진단 보조에는 도움이 되지만, 명확한 ST elevation과 지속 흉통이 있는 상황에서 cath lab activation을 늦추는 이유가 되면 안 된다.
초기 처치 묶음 aspirin 투여, 심전도/제세동 패드 모니터링, IV access, 혈압 재평가, nitroglycerin 금기 확인, 통증 조절, 항응고/항혈소판 전략 준비를 병행한다. 핵심은 이 모든 처치를 하면서 primary PCI pathway를 동시에 여는 것이다.
오답 함정 PCI가 가능한 병원에서 fibrinolysis를 먼저 주는 것은 기본 경로가 아니다. 산소도 SpO2가 유지되는 환자에서 routine으로 재관류보다 앞서지 않는다. 고칼륨혈증은 peaked T, QRS widening 등 맥락이 있어야 하며, 이 문제의 중심은 연속 전흉부 ST 상승과 흉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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