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항의 포인트는 cath lab activation의 트리거입니다. PCI 가능한 병원에서 허혈성 흉통 환자의 12유도 ECG가 STEMI를 보이면, 팀 리더는 즉시 STEMI activation을 걸어야 합니다.
이 ECG는 V1-V6와 I/aVL의 광범위 ST elevation으로 proximal LAD territory의 광범위 전벽 STEMI를 시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ECG를 보고 cath lab을 여는 시간”입니다.
초기 처치는 병렬로 진행합니다. 모니터/제세동 패드, IV 접근, aspirin, 항혈소판/항응고 전략 준비는 필요하지만, 이것들이 cath lab activation을 늦추는 이유가 되면 안 됩니다. single-call activation 같은 병원 STEMI 체계는 바로 이런 지연을 줄이기 위한 장치입니다.
1번은 troponin 대기 오류입니다. STEMI ECG가 명확하면 biomarker 확인 전에도 재관류 경로를 진행합니다.
2번은 흉부 CT 우선 접근입니다. 대동맥 박리 의심 소견이 강하지 않은 전형적 STEMI에서는 CT로 activation을 늦추지 않습니다.
3번은 정답입니다. ECG 확인 즉시 병원 STEMI/cath lab activation 체계를 가동합니다.
4번은 협진 대기 오류입니다. 담당 전문의 대면 평가를 기다리느라 activation이 지연되면 안 됩니다.
5번은 통증 반응을 기준으로 재관류 여부를 미루는 오류입니다. Nitroglycerin 반응이 STEMI activation 필요성을 없애지 않습니다.
2025 ACC/AHA/ACEP/NAEMSP/SCAI ACS guideline은 STEMI를 포함한 ACS의 급성 관리를 다룹니다. STEMI는 즉각적인 재관류 치료 경로가 핵심이며, PCI 가능한 시스템에서는 심도자실 활성화와 primary PCI 준비를 지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STEMI care process에서는 door-to-ECG와 ECG-to-cath lab activation 시간이 재관류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