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posterior STEMI는 표준 12유도에서 직접 ST 상승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대신 V1-V3 ST 하강 + 큰 R파가 후벽 ST 상승의 거울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 흉통 맥락과 함께 STEMI equivalent로 보아야 한다.
왜 cath lab인가 이 환자는 45분 전 시작된 지속 흉통과 식은땀이 있고, ECG가 posterior infarction을 시사한다. 재관류 지연은 심근 손상을 키우므로 posterior lead V7-V9 확인은 도움이 되지만 PCI 준비와 cath lab activation을 늦추는 이유가 되면 안 된다.
초기 ACS 처치 산소포화도가 낮지 않으므로 산소가 최우선은 아니다. aspirin 투여, 심전도/제세동 패드 모니터링, IV access, 혈압과 우심실 경색 가능성 및 phosphodiesterase-5 inhibitor 복용 여부 확인 후 nitroglycerin 고려, 항응고/항혈소판 전략 준비를 병행한다.
오답 함정 "ST elevation이 안 보인다"는 이유로 troponin만 기다리는 선택지는 위험하다. posterior STEMI는 표준 전흉부 유도에서 ST depression처럼 보일 수 있어, ACS 알고리즘에서는 ECG 패턴과 임상 증상을 함께 보고 빠른 재관류 경로로 연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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