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ROSC 후 8시간째이고 temperature control과 shivering 조절을 위해 진정제가 사용 중입니다. 이 상태에서 환자가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불량 예후를 단정하거나 생명유지치료 중단을 서두르면 안 됩니다.
ROSC 직후 환자는 진정제, 진통제, 신경근차단제, 저체온 또는 재가온, shock, 저산소성 뇌손상, 대사 이상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이런 요소들은 pupil, corneal reflex, motor response 같은 clinical exam을 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AHA 2025의 예후판정 방향AHA post-cardiac arrest care는 예후판정을 단일 소견으로 하지 말고 multimodal assessment로 시행하도록 제시합니다. 알고리즘상 예후 인상은 ROSC 또는 normothermia 도달 후 72시간 이상 지난 뒤 지연해서 판단하는 흐름입니다. 저체온 전략을 사용한 경우에는 normothermia와 sedative clearance 이후의 평가가 특히 중요합니다.
3) 무엇을 해야 하나요?가족에게는 예후가 아직 불확실하다고 투명하게 설명하고, 산소화, 환기, MAP, glucose, temperature control, seizure 평가, 원인 치료를 계속합니다. 이후 적절한 시간 창에서 clinical exam, EEG, SSEP, CT/MRI, NSE/NfL 같은 biomarker를 서로 맞춰 보며 판단합니다.
4) 시험 함정“8시간째 안 깨어남”, “motor response가 나쁨”, “초기 CT가 나쁨” 같은 단일 초기 소견은 생명유지치료 중단 결정을 정당화하기에 부족합니다. ACLS post-ROSC 문항에서는 조기 단정 금지, confounder 제거, delayed multimodal prognostication이 정답 축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