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3번입니다. 이 사례는 QT 연장이 동반된 torsades de pointes가 제세동 후에도 반복되는 상황입니다. AHA 성인 ALS 권고에서는 긴 QT 간격과 관련된 torsades/polymorphic VT 재발에 magnesium을 고려할 수 있으며, 정상 QT의 polymorphic VT에 routine magnesium을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ACLS에서 torsades에는 일반적으로 magnesium sulfate 1-2 g IV/IO를 투여하고, QT 연장 약물 중단과 저칼륨/저마그네슘 교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지속되거나 무맥/불안정한 polymorphic VT는 동기화가 어려우므로 즉시 unsynchronized high-energy shock/defibrillation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문항은 ROSC 후 긴 QT 기반 torsades run의 재발 억제 약물을 묻고 있으므로 magnesium이 핵심입니다.
모든 polymorphic VT가 같은 약물 문제는 아닙니다. 이 사례는 QTc 560 ms, QT 연장 가능 약물, 반복 torsades run이 있어 long-QT torsades로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위험 소견 반복되는 다형성 wide-complex tachycardia, QTc 560 ms, 저칼륨 의심은 torsades 재발 위험을 높입니다.
ROSC 후 맥박 있음 현재 맥박이 촉지되는 순간에는 심정지용 epinephrine 반복 투여가 아니라 재발 억제와 원인 교정이 중요합니다.
정상 QT의 polymorphic VT에는 routine magnesium이 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반대로 torsades/long QT 문맥에서는 magnesium과 QT 원인 교정이 중요한 차별점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