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S VF/pVT에서 아미오다론 투여 문제 62세 남성이 응급실 대기 중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정상 호… | 마이메르시 MyMerci
전문소생술 중 약물 투여
문제

ACLS VF/pVT에서 아미오다론 투여 문제 62세 남성이 응급실 대기 중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정상 호흡이 없고 중심 맥박이 촉지되지 않아 고품질 CPR을 시작했다. 모니터에서 아래와 같은 리듬이 확인되어 첫 제세동 후 즉시 CPR을 재개했고, IV/IO 접근을 확보했다. 두 번째 리듬 확인에서도 같은 shockable rhythm이 지속되어 두 번째 제세동을 시행하고 CPR 중 에피네프린 1 mg IV/IO를 투여했다. 다음 2분 CPR 후에도 VF가 지속되어 세 번째 제세동을 시행하고 즉시 CPR을 재개했다. 이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약물 처치는?

해설

정답은 1번이다. 성인 심정지에서 VF/pulseless VT가 반복 제세동에도 지속되면 shockable rhythm 경로를 계속 유지한다. 세 번째 제세동 후 CPR을 즉시 재개한 상태에서 amiodarone 300 mg IV/IO bolus를 투여할 수 있다. 이후 VF/pVT가 지속되어 총 다섯 번째 제세동 이후에도 refractory 상태라면 amiodarone 150 mg 추가 용량을 고려한다.

Amiodarone은 defibrillation이나 흉부압박을 대체하지 않는다. 약물 준비 때문에 shock delivery, CPR 재개, 2분 주기의 리듬 확인이 지연되면 안 된다. Amiodarone을 사용할 수 없거나 적절하지 않으면 lidocaine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지만, 두 항부정맥제를 무작정 병합하거나 magnesium을 일반 VF/pVT에 routine으로 투여하는 것은 표준 접근이 아니다.

심화 해설

상황 해석

이 환자는 무맥성 VF/pVT 경로에 있다. 이미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제세동이 시행되었고, 세 번째 shock 뒤에도 CPR을 재개한 상황이다. 이때는 shockable rhythm 알고리즘 안에서 항부정맥제 투여를 고려하는 지점이다.

핵심 판단

올바른 선택은 CPR을 계속하면서 amiodarone 300 mg IV/IO bolus를 투여하는 것이다. 약물 투여는 CPR cycle 안에 들어가야 하며, shock이나 압박 재개를 늦추면 안 된다.

위험한 선택은 amiodarone을 첫 shock 전부터 쓰거나, ROSC 후 주입요법처럼 착각하거나, VF/pVT가 아닌 torsades에도 무조건 적용하는 것이다. Torsades de pointes에서는 magnesium과 QT 연장 원인 교정이 핵심이다.

시험 포인트

기억할 숫자는 두 개다. 300 mg은 refractory VF/pVT에서 첫 amiodarone bolus, 150 mg은 지속되는 VF/pVT에서 추가 bolus로 고려한다. 단, 숫자보다 중요한 원칙은 defibrillation과 고품질 CPR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임상 시나리오

성인 무맥성 VF/pVT 심정지에서 세 번째 제세동 이후 amiodarone 300 mg IV/IO bolus와 추가 150 mg 용량, CPR/defibrillation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ACLS 약물 사례.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