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1번입니다. 이 환자는 맥박이 있는 symptomatic bradycardia이며, 아트로핀 최대 총량 3 mg에도 저혈압과 서맥이 지속됩니다. 2025 AHA 성인 bradycardia with pulse 알고리즘에서는 아트로핀이 효과 없을 때 경피 페이싱 및/또는 dopamine infusion 또는 epinephrine infusion을 고려합니다. Dopamine IV infusion의 일반 용량은 5-20 mcg/kg/min이며 환자 반응에 따라 조절하고 천천히 감량합니다.
맥박이 있으므로 심정지용 에피네프린 1 mg 반복 투여와 CPR이 우선이 아닙니다. Adenosine은 regular narrow tachycardia에서, amiodarone/defibrillation은 VF/pVT 같은 shockable rhythm에서 주로 판단합니다.
이 문항은 atropine 이후 단계를 묻습니다. 환자는 맥박이 있지만 HR 36/min, BP 82/48 mmHg로 저관류가 지속됩니다.
비정상 소견 HR 36/min, 저혈압, 식은땀은 cardiopulmonary compromise를 시사합니다.
맥박 있음 맥박이 촉지되므로 cardiac arrest 알고리즘의 CPR/epinephrine 1 mg 반복 투여로 바로 가지 않습니다.
도파민 주입은 시간을 벌어주는 처치입니다. 동시에 경피 페이싱의 전기적/기계적 포획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transvenous pacing과 가역 원인 평가로 이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