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중 reversible causes 평가는 CPR을 멈추고 기다리는 절차가 아니라, 고품질 CPR과 ACLS 알고리즘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시행하는 원인 탐색과 즉각 교정이다. ACLS에서는 흔히 H&T로 hypovolemia, hypoxia, hydrogen ion(acidosis), hypo/hyperkalemia, hypothermia, tension pneumothorax, cardiac tamponade, toxins, thrombosis(pulmonary/coronary)를 평가한다. PEA나 asystole처럼 non-shockable rhythm이 지속될 때는 특히 reversible causes 확인이 중요하다. 단, 이 과정이 흉부압박, epinephrine 투여, 리듬 재평가를 지연시키면 안 된다.
심화 해설
핵심 판단
PEA가 반복되고 ROSC가 없으면 reversible causes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다만 원인 평가 때문에 CPR을 멈추면 안 됩니다.
H&T 접근
Hypoxia, hypovolemia, acidosis, potassium 이상, hypothermia와 tension pneumothorax, tamponade, toxins, pulmonary/coronary thrombosis를 단서 기반으로 확인합니다. 산소화, 수액/출혈, 전해질, 기흉 감압, 혈전 치료 가능성처럼 바로 교정 가능한 항목을 우선 처리합니다.
시험 포인트
reversible causes 평가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목록 암기”가 아니라 CPR과 알고리즘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원인을 찾아 교정하는 팀 행동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응급실에서 성인 환자가 PEA cardiac arrest 상태로 CPR을 받고 있다. epinephrine 투여 후에도 ROSC가 없자 팀 리더는 압박을 유지하도록 지시하면서 산소 공급과 기도 위치, 혈당/칼륨/산증 가능성, 출혈·탈수, 긴장성 기흉, 심장압전, 독성물질, 폐색전/관상동맥 혈전 가능성을 역할별로 나누어 확인하도록 지시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