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6개월 영아의 기대 호흡수는 정답 ① 분당 30~50회로, 기본간호학(Potter) 활력징후 표의 영아(6개월) 값과 같습니다. 소아 전문 소생술(PALS) 영아 기준인 30~53회와도 맞습니다.
1. 원리와 배경 영아는 폐포 수가 적고 흉벽이 유연하며 산소 소비량이 커서 성인보다 호흡수가 많습니다. 호흡수는 신생아기에 가장 많고 자라면서 줄어 영아기, 걸음마기, 학령전기를 지나 성인 범위에 가까워집니다. 영아는 코 호흡 위주이고 복식 호흡이 주가 되므로 복부의 움직임을 보며 재야 합니다.
2. 정답 ① 30~50회 건강검진을 받는 6개월 영아가 편안히 있을 때 분당 30~50회는 영아 기준과 맞는 범위입니다. 우는 동안에는 호흡수가 올라가므로 수유 직후나 보챌 때를 피하고 조용한 상태에서 재야 합니다. 영아는 호흡이 얕고 불규칙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 30초만 세어 두 배로 하기보다 1분 전체를 세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범위는 기본간호학(Potter) 활력징후 표의 영아 값과 소아 전문 소생술의 영아 기준(분당 30~53회)이 함께 가리키는 구간이며, 표마다 상한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숫자 하나보다 연령별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지별 분석 ② 40~70회는 하한과 상한이 모두 높습니다. 6개월 영아가 편안히 있을 때의 범위로는 상한이 영아 기준을 크게 넘어서, 이 정도 값이 계속 관찰되면 빠른 호흡으로 보고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③ 25~40회는 영아보다 큰 유아 쪽 범위입니다. 하한이 영아의 하한보다 낮고 상한도 낮아, 6개월 영아가 기대하는 범위의 윗부분을 포함하지 못합니다. ④ 35~60회는 신생아와 아주 어린 영아 쪽 범위입니다. 호흡수가 가장 많은 시기의 값이라 상한이 높고, 자라면서 호흡수가 줄어드는 6개월 영아의 기준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⑤ 20~30회는 학령전기 아동의 범위라서 영아에게는 지나치게 적은 값입니다. 영아에서 이 정도로 느리면 정상 변이로 넘기지 말고 호흡 억제나 무호흡의 가능성까지 살펴야 합니다.
4. 기억 포인트 신생아 30~60, 영아 30~50, 걸음마기 24~40, 학령전기 20~30의 순서로 내려간다고 기억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영아는 가슴보다 복부가 오르내리는 모습을 1분간 세는 것이 정확합니다. • 맥박수, 체온 등 다른 활력징후도 영아의 기준과 함께 비교해 기록합니다. • 호흡수를 먼저 재고 청진이나 체온 측정처럼 아이를 보채게 하는 처치는 나중에 합니다. • 값이 기준보다 많으면 열, 콧벌렁임, 함몰 호흡, 청색증이 있는지 함께 보고합니다. • 변형: 연령별 호흡수를 비교하는 문항이나 빠른 호흡의 기준을 묻는 문항으로 나옵니다.
환자건강검진을 위해 방문한 6개월 영아
상황 간호사가 정상 활력징후를 사정하고 호흡수를 연령 기준과 비교하려 합니다.
판단 영아의 호흡수는 신생아보다는 줄었지만 학령전기 이후보다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울음이나 수유 직후에는 값이 올라갈 수 있어 측정 시점을 함께 기록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영아가 울거나 보채지 않고 안정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수행: 보호자 품에서 안정시킨 뒤 복부의 움직임을 보며 호흡수를 1분간 측정하고 호흡 양상도 관찰합니다.• 평가: 영아의 기준인 분당 30~50회 안팎과 비교하고, 벗어나면 다른 소견을 함께 평가해 보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