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심부정맥혈전증을 예방하는 간호중재 중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다. 결론은 장시간 비행 중 알코올 섭취를 권장한다는 ④가 틀린 내용이다. 알코올은 이뇨와 탈수를 부추겨 혈액을 끈적하게 만들 수 있다.
1. 원리와 배경 혈전이 생기는 조건은 정맥혈의 정체, 혈관 벽 손상, 혈액 응고 증가의 세 가지다. 오래 앉아 있거나 누워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움직이지 않아 정맥혈이 다리에 고이고, 탈수가 겹치면 혈액이 진해져 혈전 위험이 더 커진다. 그래서 예방은 근육 펌프를 쓰게 하는 운동, 정맥 압박을 줄이는 자세, 압박스타킹, 충분한 수분으로 이루어진다. 이 문제는 '옳지 않은 것'을 찾는 형식이라 나머지 네 개가 모두 예방에 도움이 되는 맞는 설명이라는 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행기 좌석은 좁아 다리를 접고 오래 앉게 되며, 기내는 건조해 수분이 쉽게 줄어든다. 여기에 수술 후, 비만, 임신, 경구 피임제 복용, 암, 혈전 병력 같은 위험 요인이 겹치면 위험이 더 커진다. 정맥류가 있다고 해서 압박스타킹을 무조건 쓰는 것이 아니라 동맥 혈류가 충분한지 확인한 뒤 크기에 맞는 것을 신어야 한다.
2. 정답 설명 정답 ④ 장시간 비행 시 알코올 음료 섭취 권장는 반대로 해야 한다. 알코올은 이뇨 작용으로 수분을 잃게 하고 졸음을 불러 움직임을 줄인다. 비행 중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주기적으로 일어나 걷거나 앉아서 발목 운동을 하도록 교육한다.
3. 선지별 분석 ①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를 피하도록 교육한다: 다리를 꼬면 오금 부위 정맥이 눌려 혈류가 방해되므로 피하는 것이 옳다. ② 정맥류가 있는 환자에게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도록 한다: 외부 압력으로 정맥을 눌러 혈액이 고이는 것을 줄이므로 옳은 중재다. 동맥 순환이 심하게 나쁜 경우는 사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 ③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 혈액 농축을 막아 혈전 위험을 낮춘다. 단, 심부전이나 신부전처럼 수분 제한이 있는 환자는 처방에 따른다. ⑤ 침상 안정 시 발목 펌프 운동을 교육한다: 발목을 굽혔다 펴면 종아리 근육이 수축해 정맥혈이 심장 쪽으로 밀려 올라가므로 올바른 예방법이다.
4. 기억 포인트 움직이고, 마시고, 눌러 주고, 꼬지 말고, 알코올은 피한다로 정리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수술 후나 장기 침상 안정 환자는 발목 운동, 조기 이상, 압박스타킹이나 간헐적 공기압박 기구, 처방된 항응고제를 병행한다. • 한쪽 종아리의 통증, 부종, 열감이 새로 생기면 심부정맥혈전증을 의심해 보고한다. 해당 다리를 마사지하지 않는다. • 자주 나오는 변형: 위험 요인(장기 부동, 수술, 임신, 경구 피임제 등)을 묻는 문제, 폐색전증 증상 문제.
상황장거리 비행을 앞둔 50대 환자
호소 다리가 자주 붓고 정맥류가 있어, 비행 중 혈전을 예방하는 방법을 묻는다.
사정• 12시간 이상 앉아 있어야 한다.• 평소 수분 섭취가 적다.• 비행 중 술을 마실 계획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