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복부 대동맥류 수술 후 중환자실 환자의 합병증 예방 간호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다. 결론은 기침과 심호흡을 격려하는 것이다. 큰 복부 수술 후에는 폐합병증을 막는 것이 기본이다.
1. 원리와 배경 복부 대동맥류 수술은 큰 복부 절개와 전신마취, 기계 환기, 통증으로 호흡이 얕아지기 쉬운 수술이다. 통증 때문에 숨을 깊이 쉬지 않고 기침을 참으면 분비물이 쌓여 무기폐와 폐렴이 생긴다. 이를 막으려면 통증을 조절하면서 기침, 심호흡, 폐활량 운동기구 사용, 체위 변경을 규칙적으로 하게 해야 한다. 또 수술 중 대동맥을 일시적으로 막았다 풀기 때문에 하지 혈류와 신장 관류도 중요한 합병증 관리 대상이다. 따라서 하지 순환 확인과 하지 운동, 적절한 수분 상태 유지가 함께 이루어진다. 대동맥을 가로로 막았다 푸는 수술이므로 하지 혈관에 혈전이 생기거나 떨어져 나가 말초 동맥을 막을 수도 있다. 이에 대비해 하지 맥박과 색, 온도, 감각을 수술 후 정기적으로 비교해 변화가 있으면 곧 보고한다. 장 기능 회복 지연도 흔한 문제라 복부 팽만과 장음을 함께 관찰한다.
2. 정답 설명 정답 ⑤ 기침과 심호흡을 격려한다는 수술 후 가장 흔한 합병증인 폐합병증을 직접 예방한다. 수술 부위를 베개나 손으로 받쳐 주고 진통제를 적절히 써서 통증이 기침을 막지 않게 하면 더 효과적이다.
3. 선지별 분석 ① 경구 수분 섭취를 제한한다: 수술 직후에는 장 기능이 돌아올 때까지 경구 섭취를 제한하고 정맥 수액으로 수분과 신장 관류를 유지하므로, 경구 제한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폐합병증을 막는 핵심 중재는 아니다. ② 침상머리를 30도 이상 올린다: 상체를 올리는 것이 호흡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문항은 합병증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중재를 묻고, 복부 절개선 긴장을 고려해 자세는 처방과 환자 상태에 맞춘다. 올리는 것만으로 분비물 제거가 되지 않으므로 ⑤가 더 적절하다. ③ 복부 드레싱을 자주 교환한다: 드레싱을 자주 열면 오히려 오염과 감염 위험이 커진다. 삼출물이 젖었거나 오염되었을 때 무균술로 교환한다. ④ 하지의 능동적 관절운동을 제한한다: 하지 운동은 정맥 정체와 혈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불필요하게 제한하지 않으며 하지 혈류에 문제가 의심될 때만 의사의 지시에 따른다.
4. 기억 포인트 큰 복부 수술 후에는 기침, 심호흡, 조기 이상으로 폐를 지킨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수술 직후에는 하지 맥박, 피부 색과 온도, 감각, 소변량을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보고한다. • 통증을 조절하고 수술 부위를 지지해 주면서 폐활량 운동기구 사용을 돕는다. • 자주 나오는 변형: 수술 후 신기능 감시, 하지 혈류 사정, 조기 이상 시기와 방법.
환자복부 대동맥류 수술을 받은 환자
상황 수술 직후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며 복부 절개 통증 때문에 숨을 얕게 쉰다.
검사• 호흡이 얕고 기침을 참는다.• 폐 아랫부분 호흡음이 감소해 있다.• 하지 맥박은 양쪽 모두 촉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