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만성 고혈압이 있는 임부의 임신 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를 묻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 자간전증의 조기 발견과 예방입니다. 만성 고혈압이 있으면 임신 중 자간전증이 덧붙을 위험이 커서 이를 일찍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1. 원리와 배경 만성 고혈압은 임신 전부터 또는 임신 20주 이전에 있는 고혈압입니다. 이런 임부는 임신 중 혈관 부담이 더해져 자간전증이 겹칠 위험이 높고, 겹치면 모체의 뇌, 간, 신장 합병증과 태반 기능 저하로 태아 성장 지연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혈압 측정, 소변 단백 확인, 두통·시야장애·상복부 통증 같은 증상 교육, 태아 상태 평가를 통해 변화를 빨리 알아채는 것이 관리의 중심이 됩니다.
2. 정답 ③ 자간전증의 조기 발견과 예방 만성 고혈압 임부의 가장 큰 임신 중 위험이 자간전증이 겹치는 것이므로 관리 목표도 여기에 맞춰집니다. 혈압을 조절하고 정기 검진에서 소변 단백과 증상을 확인하는 것이 모두 이 목표를 향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임신 중에는 태아 성장과 모체 변화로 체중 증가가 필요하므로 체중을 철저히 제한하는 것은 목표가 되지 않습니다. 적절한 범위의 체중 증가를 관리합니다. ② 태아 체중을 최대한 늘리는 것은 목표가 아닙니다. 만성 고혈압에서는 오히려 태아 성장이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모든 신체 활동을 제한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은 과도합니다. 필요한 경우 활동을 조절할 수는 있지만 모든 활동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⑤ 항고혈압제를 임의로 중단하면 혈압이 올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약물 종류를 임신에 안전한 약으로 조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중단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4. 기억 포인트 만성 고혈압 임부는 자간전증이 겹치기 쉬우니 조기 발견이 관리의 핵심이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혈압, 소변 단백, 체중 변화, 두통·시야장애·상복부 통증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도록 교육합니다. • 약물은 임신에 안전한 약으로 조정되는지 의료진과 확인합니다. • 변형으로 만성 고혈압, 임신성 고혈압, 자간전증의 정의 구별이 나옵니다.
상황만성 고혈압이 있는 임부의 산전 관리
임신 전부터 고혈압이 있던 임부가 산전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판단 자간전증이 겹칠 위험이 높은 임부이므로 변화를 빨리 찾아야 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혈압, 소변 단백, 체중 변화, 두통·시야장애·상복부 통증 유무 확인• 수행: 위험 증상이 생기면 바로 알리도록 교육하고 정기 검진 일정을 지키도록 돕기• 평가: 혈압과 증상 추이, 태아 성장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
참고 임부에게는 두통, 눈앞이 번쩍거림, 상복부 통증, 갑작스러운 부종이 생기면 다음 진료일을 기다리지 말고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핵심 포인트: 만성 고혈압 임부는 자간전증의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만성 고혈압 (Chronic Hypertension) — 임신 전부터 있거나 임신 20주 이전에 진단된 고혈압.
중첩 자간전증 (Superimposed Preeclampsia) — 만성 고혈압이 있는 임부에게 자간전증이 겹쳐 나타난 상태.
자간전증 (Preeclampsia) — 임신 20주 이후 고혈압과 단백뇨 등 장기 이상이 나타나는 임신 합병증.
태아 성장 지연 (Fetal Growth Restriction) — 태아가 자궁 안에서 기대만큼 자라지 못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