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위험인자 암기보다 치료 후 남은 간경변에서 지속해야 할 감시 전략을 선택합니다.
정답 근거2023 AASLD 지침은 위험 환자에게 초음파와 AFP를 약 6개월 간격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1. 증상을 기다리면 근치 가능한 조기 병변을 놓칠 수 있습니다.
2. 초음파와 AFP의 6개월 간격 감시가 적절합니다.
3. 간생검은 정기 감시검사가 아닙니다.
4. PET를 매주 시행하는 근거는 없습니다.
5. 간경변 환자의 감시를 5년 미루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
12023 AASLD Practice Guidance: Hepatocellular Carcinoma
2AASLD HCC Practice Guidance full text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5세 남성, 과거력으로 B형 간염 보유자 상태를 알고 있었으나 정기 검진을 받지 않음. 최근 우상복부 불편감과 체중 감소로 내원.
진단적 접근: 가장 먼저 복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합니다. 간 내 종괴가 관찰되면, 조영증강 CT 또는 MRI로 Pathognomonic!인 동맥기 조영증강과 문맥기/지연기 조영소실("wash-out") 소견을 확인하여 비침습적으로 진단합니다.
치료 계획: 암의 크기, 개수, 간 기능(Child-Pugh 분류), 전이 유무에 따라 결정됩니다. 초기 암은 절제술, 간이식, 국소치료(고주파 열치료, 색전술)를 고려합니다.
주의사항: B형 간염 보유자에서 항암치료 또는 면역억제제 사용 시,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예방적 항바이러스제(테노포비르, 엔테카비르)를 반드시 병용해야 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이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vs '우리나라에서'라는 맥락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하지만 KMLE에서 '가장 흔한 위험 인자'를 물을 때는,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우리나라(아시아)의 역학을 기준으로 B형 간염을 먼저 생각하세요. C형 간염은 서구/일본,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미래에 더 중요해질 유망주(?)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