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간 단일 전이는 M1a로 Stage IVA입니다. 직장암에서는 전신항암치료 후 반응을 평가하고, 절제 가능 시 원발암과 간 전이를 모두 절제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는 생존율 향상과 관련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Stage III, 수술 후 항암치료
림프절 전이가 있어도 간 전이가 확인되면 원격 전이가 있는 것이므로 Stage III가 아니라 Stage IV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직장암 수술 후 보조항암치료만 하는 전략은 부족합니다.
2. Stage IVA, 항암치료만 시행
간 단일 전이는 M1a로 Stage IVA가 맞습니다. 그러나 간 병변이 절제 가능하고 전신 상태가 양호하면 항암치료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원발암과 간 전이 절제를 포함한 근치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3. Stage IVA, 선행 항암치료 후 원발암 및 간 전이 절제 고려
간 단일 전이는 M1a, Stage IVA입니다. 절제 가능한 전이 병변에서는 전신항암치료 후 반응을 평가하고, 원발 직장암과 간 전이를 모두 절제하는 근치적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4. Stage IVB, 고식적 치료
Stage IVB는 여러 장기 전이 또는 복막 전이처럼 전이가 더 광범위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 환자는 간에 단일 전이만 있으므로 Stage IVA이며, 절제 가능하므로 고식적 치료만 선택하지 않습니다.
5. Stage II, 수술 후 추적관찰
T3 병변만 있고 림프절 및 원격 전이가 없으면 Stage II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환자는 림프절 전이와 간 전이가 모두 있으므로 Stage IV이며, 추적관찰만으로는 부적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