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대장암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위장관
문제

다음 중 대장암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대장내시경은 병변 확인과 조직검사를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표준 검사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대장암의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는 colonoscopy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병변을 직접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심 병변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확진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gold standard로 간주됩니다. 한편 FOBT는 **fecal occult blood test(대변 잠혈 검사)**의 약자로, 대변에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량의 혈액을 검출하는 선별검사입니다. 이는 대장암이나 용종에서 발생하는 미세 출혈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양성일 경우 반드시 추가적인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FOBT는 선별검사이지 확진 검사가 아닙니다. CT는 병기 평가 및 원격 전이 확인에 사용되며, 1차 선별검사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MRI는 특히 직장암에서 종양의 국소 침윤 정도를 평가하는 데 유용하지만 대장 전체를 평가하는 검사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Digital rectal exam은 직장암에서 매우 중요한 초기 검사로 일부 종양은 직접 촉지될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1. 직장수지검사는 직장암의 초기 평가에서 매우 중요한 검사로 일부 종양은 촉지 가능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2. FOBT는 선별검사로 사용되며 양성 시 추가 검사가 필요하므로 확진 검사가 아닙니다. 3. 대장내시경은 병변 관찰과 동시에 조직검사가 가능하여 확진에 가장 중요한 검사이므로 옳습니다. 4. CT는 병기 평가와 전이 평가에 사용되며 선별검사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5. MRI는 직장암 국소 병기 평가에 유용하지만 대장 전체 평가에는 colonoscopy가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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